▲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만장일치로 파면되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국회의원 윤종군 의원은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안성 시민들의 지지와 노력이 이번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광화문에서, 내혜홀 광장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위대한 안성시민 여러분께서 마음을 모아주시지 않았다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것입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의 파면이 끝이 아니라며 내란 세력으로 인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등 대한민국의 전반적인 분야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을 강조했다.
윤 의원은 "봄이 왔지만 대한민국은 IMF 경제위기 때보다 더한 경제 한파에 몸살을 앓고 있다. 미국의 관세 전쟁과 글로벌 정세 변화, 각국의 인공지능 경쟁 등으로 국력을 모아야 할 시점에 내란으로 발목이 잡혀 대한민국의 국제 경쟁력이 크게 저하되는 어려운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다시는 이 땅에 불법 쿠데타 세력이 발을 붙일 수 없도록 단죄하는 한편, 윤석열 내란 세력이 어지럽혀 놓은 대한민국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 "위대한 안성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을 제대로 일으키는 데 힘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협력을 요청했다.
다음은 윤종군 의원의 공식 입장문 전문이다.
<12.3 </span>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관련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국회의원 윤종군 입장문>
오늘 오전 11시 22분 내란수괴 윤석열이 만장일치로 파면되었습니다.
광화문에서, 내혜홀 광장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위대한 안성시민 여러분께서 마음을 모아주시지 않았다면 결코 이룰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파면되었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내란 세력의 준동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등 대한민국 전 분야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봄이 왔지만 대한민국은 IMF 경제위기 때보다 더한 경제 한파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국의 관세 전쟁과 글로벌 정세 변화, 각국의 인공지능 경쟁 등으로 국력을 모아야 할 시점에 내란으로 발목이 잡혀 대한민국의 국제 경쟁력이 크게 저하되는 어려운 상황에 놓이기도 했습니다.
다시는 이 땅에 불법 쿠데타 세력이 발을 붙일 수 없도록 단죄하는 한편, 윤석열 내란 세력이 어지럽혀 놓은 대한민국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위대한 안성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을 제대로 일으키는 데 힘을 다하겠습니다.
위대한 안성시민 여러분의 열망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국회와 안성을 오가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04.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국회의원 윤종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