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종식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결연한 행동 다짐
▲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국회의원 윤종군)는 106주년 3.1절 독립기념일을 맞아, 서울 안국동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 동참했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국회의원 윤종군)는 106주년 3.1절 독립기념일을 맞아, 서울 안국동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 동참했다.
이번 집회는 1919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며, 내란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국민의 단합된 목소리를 대변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안성지역위원회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하여, 결연한 의지로 민주주의 수호를 외쳤다.
윤종군 의원은 연설에서 “106년 전 우리 선조들은 일제의 탄압에 맞서 싸우며 자유와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그 정신을 이어받아 오늘날 우리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독단과 권력 남용에 맞서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은 국민의 절실한 요구이자 정의 실현의 필수적인 조치”라며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그는 "김건희 여사의 불법 공천 개입을 비롯한 윤석열 정부의 부패가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다"며, "파면이 이루어져야만 국민에게 정의를 되찾아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 시민은 “106년 전 우리 조상들이 외친 독립의 함성처럼, 오늘 우리는 민주주의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요구한다. 이제 그가 책임을 지고 물러날 때”라며 결의를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대통령의 잘못된 정책으로 국민의 삶이 크게 피폐해졌다. 더는 참을 수 없다”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는 이번 집회를 계기로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 할 예정이다.
한편 시간이 지날수록 사회가 불안정하고 경제가 힘들어지는 것을 체감한다며 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더욱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