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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협치의 이름으로 포장된 권력관계, 의회의 독립성과 긴장관계를 잊어서는 안 된다”
김영식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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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안성 농업의 미래, ‘동부권 홀대’ 지우고 실천으로 지키겠습니다
김영식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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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당연한 일상의 완성, '대학 기반 장애인 평생교육'에 답이 있다
김영식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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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문화가 우리의 먹거리다.
김영식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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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밑빠진 독에 물 붓기 행정, 시민의 혈세는 화수분이 아닙니다”
김영식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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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경기도 80만 호 주택 공급, 안성 30만 자족도시 도약의 골든타임이다
김영식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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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 이름, 내 아이의 얼굴... 끝까지 지켜드리는 것이 안성의 의무입니다“
김영식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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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유천취수장 해제를 전제로 한 전략연구용역, 추경에 반드시 편성돼야 한다
김영식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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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축산식품복합 산업단지, 양성면 지역발전 전략으로 완성해야 한다
김영식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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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민주당의 ‘삼성 파운드리 이전론’, 안성의 미래를 위협한다
김영식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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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서부권 발전의 동맥을 막아선 예산 편성…원곡–반제·공도–반제 도로 외면은 안성의 미래를 멈추는 일이다
김영식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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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도시가스 중단은 생활재난… 안성시·삼천리 대응 전면 재점검해야”
김영식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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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김보라 안성시장, 대노할 일이 아니라 사과할 일이다
김영식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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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양성지구 택지개발 전략
김영식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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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명존중의 유기견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
김영식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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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평택은 움직이는데, 안성은 왜 아직 멈춰 있는가?
김영식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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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원곡면 인구 5만 시대를 준비하며
김영식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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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양평 공무원 사망과 인권위 고발이 던지는 국가적 경고…정의를 수사하라던 특검, 이제는 특검을 수사해야 할 때다
김영식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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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방보조금 심의는 형식, 부적격 판정은 통보…안성시 ‘면피용 위원회’를 바로잡아야 한다
김영식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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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38국도 현수막 ‘집중 배치’로 안성의 의지를 선명히 밝히자
김영식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