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행정 특구. 제 2시장실 설치
친환경 청정 축산 테크로밸리 조성
▲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4~5년 동안의 안성시 통계를 바탕으로 2대 당면 과제인 환경 오염과 정주 여건 악화를 해결할 핵심 공약으로 전국 최악 수준인 초미세먼지와 축산 악취 해결을 위해 AI 기반 실시간 환경오염 추적·차단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라고 밝혔다.[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4~5년 동안의 안성시 통계를 바탕으로 2대 당면 과제인 환경 오염과 정주 여건 악화를 해결할 핵심 공약으로 전국 최악 수준인 초미세먼지와 축산 악취 해결을 위해 AI 기반 실시간 환경오염 추적·차단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는 “안성의 지형적 특성상 대기 정체와 밀집된 축산 농가로 인해 초미세먼지 및 악취 문제로 일상생활의 불편을 겪었다”라며 “IoT 센서를 구축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오염 물질을 선제적으로 방어하는 첨단 과학 행정 모델을 도입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장연 시장 후보는 “AI가 빅데이터로 실시간 실험으로 오염원을 역추적하고 차단함으로써 기존 정책을 넘어 오염 물질 발생 자체를 선제적으로 방어하는 과학적 대안”이라며 “타 지자체에서 시도하지 않은 기술로 지역의 해묵은 미세먼지와 악취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김장연 후보는 “분뇨의 암모니아를 수소 에너지로 전환하는 친환경 청정 축산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규제가 아닌 상생의 그린에너지 순환 경제를 실현하겠다”라며 “축산 농가의 악취 유발 물질인 암모니아를 수소 에너지로 전환하는 최첨단 자원화 시설을 도입하고, 참여 농가에는 확실한 혜택을 주어 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라고 설명했다.
김장연 후보는 “규제 중심의 환경 정책에서 벗어나 축산 농가에는 분뇨 처리 비용 절감과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청정에너지를 공급하는 상생형 테크노밸리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김장연 시장 후보는 “난개발에 따른 주거 환경 개선책으로는 330만㎡ 규모의 주거·상업·문화 융합형 계획형 안성맞춤 신도시 조성 계획과 인구 7만 명을 돌파한 공도읍을 공도 행정특구로 격상하고 제2시장실을 설치해 서부권 주민들이 현장에서 즉각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언급했다.
김장연 후보는 “공도읍을 행정특구로 만들어 제2시장실을 두고 본청에 가지 않아도 즉각적인 행정 결정과 민원 처리가 가능하도록 하여 서부권 주민들의 행정 편의성을 극대화하겠다”라며 “제2시장실 설치로 상주하는 행정을 통해 공도 지역의 과밀학급, 교통정체, 환경 민원 등 현안을 획기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게 되었다”라고 피력했다.
김장연 후보는 “축산 환경의 구조적 개선과 거점 신도시 중심의 생활 기반을 넗혀 말이 아닌 실천과 결과로 안성의 해묵은 1·2위 현안을 가치로 전환해 삶의 질을 격상시키겠다”라고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