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질문 3. 반복되는 민원이나 갈등 사안을 줄이기 위해, 시의회가 바꿔야 할 의정 방식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김승택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의원 가 선거구 1-가 후보]
의정 방식의 핵심은 '사후 수습'이 아닌 '현장 선제 대응'입니다.
아파트 동대표와 학교 운영위원으로 현장에서 뛰어보니, 반복되는 갈등의 원인은 결국 소통 부재에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의회는 막혀있는 행정의 문턱을 과감히 낮추고, 시민과 시정을 잇는 든든한 다리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책상에 앉아 민원을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주민의 아주 작은 목소리라도 먼저 찾아가 듣고 세심하게 조율하겠습니다. 거창한 말보다 현장에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실천하는 지역 일꾼이 되겠습니다.
공통질문 3. 반복되는 민원이나 갈등 사안을 줄이기 위해, 시의회가 바꿔야 할 의정 방식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양승진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의원 가 선거구 1-나 후보]
“듣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해결까지 책임지는 의정을 하겠습니다.”
반복되는 민원은 단순한 불편 제기가 아니라, 행정이 아직 주민의 삶을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도읍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은 교통, 주차, 통학 안전, 보육, 생활시설 부족 등 주민 불편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시의회도 민원을 전달하고 답변을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문제를 신속하게 보완하는 적극행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 기조에 맞춰 문제가 생긴 뒤 따라가는 의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먼저 확인하고 행정이 적극적으로 움직이도록 만드는 의정을 하겠습니다.
민원은 한 번 처리하고 끝낼 일이 아닙니다. 같은 민원이 반복된다면 원인을 찾아야 하고, 필요한 경우 예산과 조례, 도시계획에 반영해야 합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담당 부서와 해결 방안을 협의하고, 추진 상황을 다시 주민께 설명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공통질문 3. 반복되는 민원이나 갈등 사안을 줄이기 위해, 시의회가 바꿔야 할 의정 방식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이용성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가 선거구 2 후보]
반복되는 민원의 상당수는 시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거나, 현장 점검이 늦어지면서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원이 발생한 뒤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미리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꾸준히 듣는 구조로 바뀌어야 합니다. 시의회 역시 책상 위 보고서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이 필요합니다.
주민·상인·청년·어르신 등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부서와 끝까지 조율하며 해결하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