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5-26 17:53:39
기사수정

안태호 후보, 4년 전 아픔 딛고 성찰과 준비의 시간 거쳐 본 선거 운동 본격 돌입

“변명 대신 확실한 결과로 증명할 것…주민 생각을 정책으로 만드는 책임 정치 실현”

동안성 생활권의 균형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공약 전면 제시

  

▲ 안성시의원 다선거구(안성1·2동, 보개·서운·금광·일죽·죽산·삼죽면) 2-가 국민의힘 안태호 후보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격적인 본 선거 운동 기간이 시작된 가운데, 안성시의원 다선거구(안성1·2동, 보개·서운·금광·일죽·죽산·삼죽면)에 출마한 국민의힘 안태호 후보가 “낙후된 동부권의 내일을 확실하게 바꾸겠다”며 매서운 기세로 표심 공략에 나섰다. 안 후보는 지역에서 성장하며 체득한 동안성의 현실적 문제들을 해결할 구체적인 약속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안 후보는 지난 선거에서의 아쉬움을 발판 삼아 한층 더 단단해졌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4년 전 선거에서 당내 경선의 문턱을 넘지 못했을 때, 결과를 탓하기보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지난 시간 동안 농촌 고령화, 생활 인프라 부족, 중첩 규제 등 동안성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한계들을 더욱 깊이 고민했고, 이제는 그 목소리를 행정과 정책으로 연결할 준비를 마쳤다”고 진정성 있는 소회를 밝혔다.

안 후보는 동부권의 내일을 바꾸기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반드시 실현해 나갈 핵심 공약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지역의 해묵은 과제 해결과 발전을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약속을 내세우고 있다.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안성 지역의 희생과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SK하이닉스 관련 정당한 보상 및 지역 대책 마련 공약, 농촌 지역 고령화와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주민 체감형 생활 밀착 복지 강화 공약, 각종 환경 및 개발 규제로 인해 지역 발전에 제약을 받아온 동부권의 성장 엔진을 다시 가동하기 위한 ▲동안성 중첩 규제 개선 추진 공약, 수려한 자연환경과 명품 특산물 등 풍부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농촌 환경을 살리기 위한 ▲테마형 지역 개발 추진 공약을 제시하며 동안성 생활권의 균형 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선언했다.

 

안 후보는 “지방정치의 핵심 가치는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생각을 정책으로 만들고, 그 결과를 주민 삶의 변화로 증명하는 ‘책임’”이라며 “당선 즉시 동부권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상시 소통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동부권의 미래를 바꾸는 선택은 결국 준비된 안태호”라며 “변명 대신 확실한 결과로 소외당해 온 동안성 주민들의 자부심을 반드시 되찾아 드리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안태호 후보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동안성 지역의 발전 비전을 유권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 막판 표심을 확실하게 결집하기 위해 밤낮 없는 강행군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rtimes.co.kr/news/view.php?idx=38668
기자프로필
관련기사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임웅재 한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