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질문 2. 예산과 조례 심의 과정에서,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판단 기준은 무엇입니까?
[답변- 박만식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 1-가 후보]
지방의회에 부여된 가장 강력한 권한이자 책무는 예산안 심의와 조례 제·개정입니다. 저는 안성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쓰이고 삶을 규율하는 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명확한 기준을 정해 절대 타협하지 않고 지키겠습니다.
공통질문 2. 예산과 조례 심의 과정에서,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판단 기준은 무엇입니까?
[답변- 강충한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 1-나 후보]
"이 예산과 조례가 안성시민의 삶에 진짜 보탬이 되는가만 정직하게 따지겠습니다."
그동안 안법총동문회나 장학회, 그리고 장애인체육회와 시니어 봉사 현장에서 일하며 배운 것은 화려한 말보다 묵묵한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조례나 예산을 심의할 때도 시장이나 정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시민의 이익과 상생을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대덕면의 중앙대 상생협력 조례나 기업 유치 지원 조례처럼, 지역 대학의 자원과 기업의 활력이 우리 골목상권과 지역 농가로 흘러들어와 도농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지역구에 배정된 예산들이 낭비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정직하게 쓰이는지, 집행 과정까지 철저히 점검하여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지키겠습니다.
공통질문 2. 예산과 조례 심의 과정에서,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판단 기준은 무엇입니까?
[답변- 윤한웅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 2-가 후보]
예산과 조례를 심의할 때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기준은 “시민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도 시민들이 체감하지 못하거나 특정 분야에만 치우친다면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예산 심의에서는 세 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첫째 시민 삶에 얼마나 직접적인 효과가 있는가입니다.
한정된 재정을 사용하는 만큼 보여주기식 사업보다 교통, 복지, 안전, 교육, 생활환경처럼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분야에 우선 투자되어야 합니다.
둘째 예산이 공정하고 균형 있게 쓰이는가입니다.
안성은 지역별 여건이 다른 만큼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읍·면·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균형 감각이 필요합니다.
셋째 지속 가능성과 책임성입니다.
단기 성과에만 집중하기보다 앞으로 유지·관리까지 가능한 사업인지, 시민 세금이 낭비되는 요소는 없는지 끝까지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조례 심의에서도 원칙은 분명합니다.
조례는 행정을 위한 문서가 아니라 시민 삶을 바꾸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현장과 동떨어진 규정은 과감히 개선하고, 시민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부분은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저는 예산과 조례 모두에서 정당 논리보다 시민의 상식과 현장 목소리를 우선하겠습니다. “왜 필요한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가”를 끝까지 따지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공통질문 2. 예산과 조례 심의 과정에서,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판단 기준은 무엇입니까?
[답변- 정천식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 2-나 후보]
(답변서 미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