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질문 1.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됩니다. 안성의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생활 의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소희경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의원 비례대표 - 1번 후보]
안성의 가장 시급한 생활 의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례대표 시의원에 당선되면 특정 지역만이 아니라 시민 전체의 삶을 살피겠습니다. 아이 돌봄 공백, 통학과 대중교통 문제, 의료 접근성,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 문제까지
돌봄센터 확충, 마을버스 노선 개선, 지역 공공병원 지원 확대생활 속 작은 불편을 가장 먼저 해결하는 의정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
공통질문 1.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됩니다. 안성의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생활 의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김온유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비례대표 - 2번 후보]
안성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상회하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노인 1인 가구만 8,300호가 넘습니다. 여기에 최근 합계출산율이 0.9명으로 반등했으나 여전히 돌봄 인프라는 부족합니다.
저는 가장 시급한 의제로 ‘공공 돌봄의 질적 확대’를 꼽습니다. 대기자가 많은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보다 학교 빈 교실을 활용한 ‘세이프 아지트’와 ‘365 틈새 돌봄’을 즉시 가동해 맞벌이 가구의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