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압수수색·민간사업자 사망, 서안성체육센터 감사 등 영향 줄듯”
“청렴 1등급 안성 완성·시민 신뢰 회복 시정 약속”
▲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5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보라 후보의 임기중 안성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조사 종합청렴도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3등급(보통)에 머물렀다”며, “청렴 정체에 이어 검찰 압수수색과 민간사업자 사망, 감사원 서안성체육센터 위법 적발 등까지 잇따른 부패를 끊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장연 시장 후보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0년에서 2025년까지 안성시 연도별 등급과 항목별 결과에서 2020년에서 2022년까지 우수 그룹(2등급)을 유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보통 수준인 3등급으로 추락했다”라고 말했다.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후보의 시정 중 청렴도 영향을 미친 특정 업체 소액 수의계약 특혜 의혹, 2021년 성폭력 등 3건·2022년 공금유용 횡령 등 6건·2023년 금품 향응수수 등 3건· 2024년 공문서 관련 비위 등 4건·2025년 성희롱과 기타품위 손상 등 5건으로 총 21명의 공직자를 징계 등은 현 시정 청렴 윤리와 행정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렸다”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경기도 선관위가 지난해 4월 김보라 후보가 정당 표창 수상 자료를 언론에 홍보 배포한 공무원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과 지방공무원법에 따라 징계를 요구했다”라며, “김보라 후보가 임기 중에 2023년 반부패 청렴 추진 회의 개최, 2025년 청렴 캠페인 등을 벌였지만 공조직이 개인 사조직처럼 움직였다”라고 했다.
김장연 후보는 “단순한 구호나 청렴주의보 같은 일회성 급조한 행사로는 시민이 원하는 부패 고리를 끊을 수 없다”며, “독립형 청렴 민원 도우미 제도를 신설하여 20만 안성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청렴도 1등급 도시 안성’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