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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5-21 15:44:07
  • 수정 2026-05-21 15: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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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성 지역 출마 후보자들에게 공통의 서면 질문을 전달했습니다. 이 질문들은 단순한 공약 제시를 넘어, 후보자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며 지역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또 어떤 준비와 구상을 갖추고 있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했습니다. 유권자 여러분께서는 각 후보의 답변을 통해 약속의 크기보다 생각의 깊이를, 말의 화려함보다 실천의 방향성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 질문과 답변이 안성의 미래를 맡길 인물을 가늠하는 하나의 기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편집자 주)

공통질문 1.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됩니다. 안성의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생활 의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박만식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 1-가 후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숨 쉬는 시의원에게 거창한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생활 의제'입니다. 저는 우리 나선거구(안성3동·대덕·미양·고삼)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공통질문 1.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됩니다. 안성의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생활 의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강충한 더불어 민주당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 1-나 후보]


(답변서 미제출)


공통질문 1.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됩니다. 안성의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생활 의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윤한웅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 2-가 후보]


안성의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생활 의제는 결국 “시민이 매일 불편을 느끼는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해결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안성은 도농복합도시인 만큼 지역마다 체감하는 어려움이 다릅니다. 원도심은 주차·상권·생활편의 문제가 크고, 아파트 밀집 지역은 교통과 교육 문제가, 농촌 지역은 의료·대중교통·고령화 문제가 절실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시민들이 가장 자주 이야기하는 세 가지를 우선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교통과 이동 불편 문제입니다. 출퇴근 시간 정체, 부족한 대중교통, 읍면 지역 이동권 문제는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됩니다. 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버스 노선과 배차 개선까지 생활 중심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둘째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입니다. 학부모들이 체감하는 돌봄, 교육, 안전 문제를 더 세밀하게 살펴야 합니다. 방과 후 돌봄과 생활체육, 문화공간 확대는 젊은 세대가 안성에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셋째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생활 인프라 개선입니다. 주차 쓰레기 처리 공원·체육시설 관리처럼 작아 보이지만 시민 만족도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문제들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의정활동은 거창한 구호보다 “바로 달라졌다고 느끼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행정이 놓친 문제를 주민의 목소리에서 가장 먼저 발견하는 것입니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현장을 자주 듣고, 작은 민원도 끝까지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공통질문 1.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됩니다. 안성의 일상 속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생활 의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답변- 정천식 국민의힘 안성시의원 나 선거구 2-나 후보]


(답변서 미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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