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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번의 말보다 만 번의 실천, 박만식!” 치열한 각오 던져 - 박만식 후보, ‘필승결의’ 본격적인 선거출정식 가져
  • 기사등록 2026-05-21 1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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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의회의원 나선거구 기호 1-가 박만식 후보가 21일, 우천으로 인한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거사무소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필승의 결의를 다지며 본격적인 선거출정식을 가졌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안성시의회의원 나선거구 기호 1-가 박만식 후보가 21일, 우천으로 인한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거사무소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필승의 결의를 다지며 본격적인 선거출정식을 가졌다.

 

박만식 후보는 이날 출정식 선언문을 통해 “백 번의 말보다! 천 번의 말보다! 만 번의 실천, 박만식!”을 연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압도적인 실행력을 강조하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저 박만식의 지난 28년 정치 인생은 모진 비바람과 마주한 길고 외로운 여정이었지만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다”며 “언제고 반드시 주민 여러분을 위해 다시 일하겠다는 굳건한 신념으로 시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역량을 단단하고 치열하게 준비해 왔다”고 격정적인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 준비된 역량을 온전히 안성 발전을 위해 쏟아부을 때가 되었기에, 저 박만식은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고 절박하다”며 배수의 진을 친 각오를 드러냈다.

 

■ “정치는 발로 증명하는 것… 초심 1%도 잃지 않겠다”

 

박 후보는 미양면, 대덕면, 고삼면, 안성3동 주민들을 향해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발로 뛰며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선거의 시작점에서 다짐한 이 뜨거운 열정과 각오, 초심을 단 1%도 잃지 않겠다”고 엄숙히 선언했다. 시의회에 입성하는 순간에도 오늘 주민들 앞에서 다짐한 이 간절함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는 다짐이다.

 

또한 공약과 관련해서는 “골목길에서, 시장 구석구석에서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들었던 생생한 목소리들을 모두 기억한다”며 “저 박만식에게 공약은 단순한 선거용 문구가 아닌 주민과 나눈 엄숙한 약속이기에 단 하나도 잊지 않고 끈질기게 추진해 해결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백 사람의 눈물도! 천 사람의 아픔도! 만 시민의 행복으로, 박만식과 함께 위대한 승리를”

 

박 후보는 “말만 앞서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진짜 일 잘하는 시의원, 주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픈 곳을 어루만지는 해결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준비된 시의원 후보 박만식과 백 사람의 눈물도! 천 사람의 아픔도! 만 시민의 행복으로 바꾸어 달라”며 “박만식과 함께 안성의 위대한 승리를 만들어 주시면 반드시 승리하여 보답하겠다”고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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