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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1 22: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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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11일 오전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검 1위에 올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자유한국당 KBS 수신료 거부 운동 사연’ 밝혀


▲ 지난 8일 김학용 의원(경기도 안성)이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 주관의 `2018 올해의 인물`에서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자가 됐다.


지난 8일 김학용 의원(경기도 안성)이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 주관의 '2018 올해의 인물'에서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자가 됐다.

 

시상을 주관한 범사련은 올 한 해 동안 건강한 시민사회 육성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활동으로 귀감이 된 좋은 정치인과 단체장 등 6개 분야 31명을 '2018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김 위원장은 “연말 시상식에 참석 못해 8일 열린 신년회에서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범사련은 교육, 환경, 복지, 문화, 여성, 통일, 인권 등 12개 분야 251개 시민단체들이 연합한 단체다.

 

▲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이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자유한국당 KBS 수신료 거부 운동 사연’을 밝히자 11일 오전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검 1위에 올랐다.

한편 11일 오전 방송된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분 중 3부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 출연한 김학용 의원이 ‘KBS 수신료 거부 운동 왜?’ 와 ‘2.27 전당대회 앞두고 치열한 룰 싸움, 당권은 어디로?’에 대한 설명이 방송되자 김 의원이 11일 오전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검 1위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김의원에게 “물론 의원님이 추진하고 있는 건 아닌데, 나경원 의원이 여기에 꽂힌 것 같습니다. KBS 수신료 거부, 이 문제는 어떻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김의원은 “그 이유는 뭐냐 하면 KBS가 경쟁해야 되는 상대는 예를 들면 영국의 BBC, 일본의 NHK 같은 방송인데 BBC나 NHK가 수신료 거부 운동 벌이는 것 봤습니까? 그건 뭐냐 하면 그만큼 공정하고 팩트 위주로 방송을 한다는 거거든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김 총수는 “지금 김제동 씨 시사 프로그램 때문에 이런 문제 제기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공익에 매우 훼손되는 방송 사례를 꼽으라면”이라며 묻자, 김 의원은 “김제동(오늘밤)도 하나의 사례가 되겠습니다…. 그거죠. 가장 대표적인 게 김제동 사건이죠. ‘박정희, 박근혜 세습이랑 북한의 3대 세습이 뭐가 다를 바가 있냐.’이런 류의 이야기라든가 이런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저는 이제 KBS도 좀 살 길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시는 것처럼, 지금 김어준의 뉴스공장도 말이 라디오 방송이지 이미 지금 방송과 통신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뉴 미디어 시대가 열리고 있는데 너무 KBS가 시청률에 안주해서 뭔가 새로운 시대에 맞는 방송의 역할을 못 하고 있지 않나.”라고 응답했다.

 

이날 김 의원은 “모든 언론이 자유한국당에 우호적이지 않다며 문재인 정부에 오히려 호의적”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KBS가 편파적이고 중립적이지 않은 방송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특히 수신료 거부 운동에 동참할 것”이라며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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