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다선거구 시의원후보 민중당 기호 6번 김지은 후보는 9일(토) 주말을 맞아 집중유세를 진행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성시 다선거구 시의원후보 민중당 기호 6번 김지은 후보는 9일(토) 주말을 맞아 집중유세를 진행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일죽터미널 죽산터미널 홍익아파트 서운면 동광아파트 노스마트 지에스마트로 이어지는 ‘6번 바람이 분다’ 로 명명된 연속 유세에는 김지은 후보의 유세단과 지지자들이 함께 했다.
특히 이날 유세단은 교복을 입고 열정에 넘친 율동을 선보여 지켜보던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김지은 후보는 연설을 통해 예비후보 등록부터 오늘까지 쉴 새 없이 시민들을 만나 왔다. “처음엔 김지은이 누구야?” 하던 주민들이 이젠 아! 무상교복 해낸 똑똑하고 상냥한 여성회장이라며 반겨 준다.
또한 반드시 시의원이 되어 더 큰일을 하라고 지지해 주고 있다. “3인까지 당선되는 다선거구에 한명의 진보시의원이 절실하다”며, “진보정책을 선도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 이날 유세단은 교복을 입고 열정에 넘친 율동을 선보여 지켜보던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한편 김지은 후보는 무상교복조례제정 안성운동본부 상임대표와 안성여성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무상교복, 국공립어린이집 50% 확대 위탁, 공영주차장 확대, 동별 엄마와 유아들을 위한 마더센터설립, 농지 임대차보호조례제정, 농산물 공공직거래센터 설립 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