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업무수행을 하면서 지친 삶을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합의 시간을 통해 활동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정종국)에서는 지난 27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업무능력 향상과 소속감 증진을 위한 직원 연수를 고양 국제 꽃 박람회로 다녀왔다.
이번 연수는 업무수행을 하면서 지친 삶을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합의 시간을 통해 활동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편 안성시 노인복지관은 18명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활동 중이며 약 470명 독거노인의 안전과 고독사 및 생활교육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