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9-01 16:24:47
기사수정


▲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2017년 안성시사회복지대회 유공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appy Anseong- 사랑과 나눔의 행복한 메아리’ 라는 슬로건으로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2017년 안성시사회복지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30일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심숙희)가 주관한 제18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내혜홀광장에서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봉사와 참여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기념행사에는 안성시장, 국회의원, 안성시의회의장, 의원, 경기도의회의원 등 기관·단체장,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 종사자, 자원봉사자, 복지소외계층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조손가정,다문화가정 등) 안성시민 등이 참석해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는 ▶참 좋은 119 사랑의 밥차 점심식사 제공 ▶사회복지법인 혜성원의 솔바람 난타 ▶기념식 ▶KBS재능나눔 봉사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우리동네 부스체험 및 행운권 추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의 의미가 컸다는 평이다.



▲ 김학용 국회의원이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사업법 제15조에 근거한 기념일로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사회복지 주간과 함께 제정되었으며, 매년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하고 사회복지의 날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한다. 이에,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는 매년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안성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심숙희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사회복지 종사자 및 안성시민 모두가 참여해 사랑의 메아리가 울려 퍼졌다.”며, “안성시민뿐만 아니라 사랑과 나눔의 행복한 메아리가 우리사회에 지속적으로 울려 퍼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안성시사회복지대회를 기념하여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안성시장표창-성요셉의 집(문종오), 파라밀요양원(위현숙), 안성종합사회복지관(박광희-자원봉사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 안성지사(이승환-지사장) ▶국회의원표창-파라밀요양원(정명임), 무지개뜨는 마을(오옥근), 석정자율방범대(김영오), ㈜영풍 안성상휴게소(양재근-대표)


▶안성시의회의장표창-밝은집(최면선), 만민복지타운(방금화), 파라밀요양원(최영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금란복지원(정홍진), 와와나눔봉사단 좋은이웃들(양승택-회장)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보개면 여성의용소방대(안광욱), 안성시노인복지관(김순옥), 자혜아동그룹홈(신한영-자원봉사자(안성고 2학년)이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rtimes.co.kr/news/view.php?idx=592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임웅재 한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