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안성맞춤아트홀서 총 3회 진행…폭력 예방 인식 강화
고위직부터 전 직원까지 교육 확대…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
▲ 안성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공직자 약 1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안성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공직자 약 1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공직자들의 폭력 예방 인식을 높이고 성평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일 대공연장에서 오전과 오후 각 1회, 5일 소공연장에서 1회 등 총 3차례 진행됐으며, 6급 이하 공직자 등 약 1,300명이 참여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12일 시장을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의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사회 전반에 폭력 예방 인식을 확산하고, 모든 직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