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자제 안내
학생자치회 주도로 전교생 대상 바른언어사용 캠페인 실시
▲ 용머리초등학교(교장 박철우)는 10월 8일 오전 8시 35분부터 8시 50분까지 본교 구령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바른언어사용 및 폰프리스쿨 캠페인’을 실시했다.[우리티임즈 = 김영식 기자] 용머리초등학교(교장 박철우)는 10월 8일 오전 8시 35분부터 8시 50분까지 본교 구령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바른언어사용 및 폰프리스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글날을 맞이하여 바른 언어 사용 습관을 기르고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캠페인 피켓과 홍보 물품을 활용해 실천을 독려했다.
‘바른언어사용 및 폰프리스쿨 캠페인’에서는 일상속에서 비속어와 줄임말을 자제하고 바르고 고운 우리말을 사용하며,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자제와 올바른 사용 습관을 기르도록 알렸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폰프리스쿨이 무슨 뜻인지 잘 몰랐는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알게 되었고 이제부터라도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학생들이 직접 또래 학생들에게 실천 내용을 알리며 주도적으로 자치활동에 참여한 것에 큰 의미가 있었고, 서로를 배려하는 언어와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