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은 씨, AI 단편영화
으로 DIKFF 애니메이션 부문 영예 AI 영화 제작 클래스 운영 2년 연속 대외 수상 성과...시민 창작 역량 입증
▲ 미디어센터 수강생 대외 수상 성과 (고정은 씨)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안성미디어센터는 ‘AI 영화 제작 워크숍’ 수강생 고정은 씨가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Daejeon International Kumssi Film Festival, DIKFF)’에서 AI 단편영화
대전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조직위원회 및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영화제는 ‘꿈을 스크린에, 대전을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공모에는 국내외 대학생 및 일반 영화인을 대상으로 단편·독립영화는 물론 AI 활용 영화, 애니메이션 등 장르 제한 없이 총 493편이 접수됐으며, 치열한 심사를 거쳐 25편이 본선에 올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고정은 씨의
안성미디어센터는 지난해부터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창작 교육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시민 대상 ‘AI 영화 제작 클래스’를 운영해왔다. 이번 수상으로 수강생들의 대외 수상 성과가 2년 연속 이어지며, 지역 미디어교육의 실효성과 시민 창작 역량을 대내외에 입증하게 됐다.
안성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이 AI 기술을 접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현해 내는 성과가 결실을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영화 제작을 비롯한 AI 미디어 프로그램 확대하여 안성 시민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로컬 인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AI 단편영화 Occlusion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