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8월 14일(금) 노인역량활용사업 시니어푸드뱅크매니저·치매서포터즈·소규모공동주택통합관리 사업단 참여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우리타임즈 = 최연정 기자] 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8월 14일(금) 노인역량활용사업 시니어푸드뱅크매니저·치매서포터즈·소규모공동주택통합관리 사업단 참여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CPR)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 어르신들은 직접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사업단별 활동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응급처치·교통안전·온열질환 예방 등 노인일자리 현장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 참여자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한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김봉주 관장)은 ‘참여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사업단별 특성에 맞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참여자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2019년에 사단법인 안성시새마을회가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안성시노인일자리전담기관이다.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노인공익활동사업 71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680명, 공동체사업단 189명, 취업지원사업 140명으로 총 1,724명의 배정량을 받아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 안성맞춤시니어클럽 (☎031-673-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