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7-29 17:51:47
기사수정

‘제64회 대통령기’ 여자 일반부 정상…개인단식 2위·혼합복식 3위 쾌거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며 소프트테니스 명문팀의 위상을 입증했다.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64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청팀은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강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 1위(우승)를 비롯해 개인단식 2위, 혼합복식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올해 3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한 데 이어, 이번 7월에는 국가대표 후보 지도자 1명과 후보 선수 3명이 추가로 발탁되는 등 명실상부한 최정상급 명문팀으로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단체전 우승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최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rtimes.co.kr/news/view.php?idx=3958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임웅재 한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