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오늘 2026년 7월 21일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시니어 금융강사 참여자 어르신이 지역사회 금융사기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금융사기피해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우리타임즈 = 최연정 기자] 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오늘 2026년 7월 21일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시니어 금융강사 참여자 어르신이 지역사회 금융사기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금융사기피해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전goT다.
시니어 금융강사 사업단은 금융 관련 지식과 강의경력을 보유한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노인일자리사업이다.
참여자 어르신들은 2025년 11월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운영한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한 후 2026년 3월부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강의을 통해 전문성을 갖춰왔으며, 이번에는 안성시 관내 유관기관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참여자를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노인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의 전문성과 사회적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우수사례로,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봉주 관장은 '시니어 금융강사 사업단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금융 안전의식을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 이라며 '참여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금융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오는 8월 (사)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이용자를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금융취약계층 보호와 금융사기 예방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한편,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안성맞춤시니어클럽 (☎031-673-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