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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18 17: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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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관찰 및 플라스틱 순환 탐구 주제로 시민 중심 체험형 교육 전개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은 지난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 제19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에서 미세플라스틱 관찰 및 플라스틱 순환 탐구를 주제로 한 환경교육 홍보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은 지난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 제19회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에서 미세플라스틱 관찰 및 플라스틱 순환 탐구를 주제로 한 환경교육 홍보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특히, 공단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번 환경축제 홍보부스 운영 기관으로 참가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환경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안성시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으며, 시설관리공단은 행사 주제에 발맞춰 일상 속 플라스틱의 유해성을 경고하고, 시민들의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공단이 운영한 홍보부스에서는 ▲미세플라스틱, 미세먼지 개념 설명 및 현미경 관찰, ▲폐플라스틱 순환 및 업사이클링 과정 설명,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방법 안내, ▲환경보호 실천 서약서 작성 등 다채롭고 심도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축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보부스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미세플라스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설명을 들으니 경각심이 생겼다”며, “유익한 환경 체험을 제공해 준 공단 덕분에 가족과 함께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안성시의 환경사업 전반을 책임지는 지방공기업으로서,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들의 환경인식 개선에 앞장서야 하는 중요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2년 연속 참가와 같이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시행하여 지역사회 내 환경보호 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생활폐기물의 수집·운반부터 분리, 매립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재활용기반시설, 환경안정화시설, 자원회수시설 등을 갖춘 전국 유일의 환경 전문 공기업이다. 공단은 체계적이고 친환경적인 시설 운영을 통해 안성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자원순환 사회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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