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실천 다짐 및 의무위반 예방 등 청렴 나무 심기
▲ 안성경찰서(서장 이현중)는, 4. 3.(금)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 근절을 위해 청렴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경찰서(서장 이현중)는, 4. 3.(금)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 근절을 위해 청렴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의무위반 예방을 위하여 경찰서장과 청렴선도그룹 회원들이 함께 청사 내 화단에 목련나무를 식수했다.
목련의 깨끗한 흰색은 티 없이 맑고 정직한 마음을 의미하며 외부의 유혹이나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내는 청렴한 자세를 떠올리게 한다. 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원칙을 지키고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공직자의 자세와 맞닿아 있다.
이현중 서장은 “시민에게 신뢰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이다, 목련나무를 통해 청렴이 조직 내에 뿌리내려 청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