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2월 5일(목) (사)아이코리아 안성지회(회장 최윤선)와 함께 지역사회 내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은 2월 5일(목) (사)아이코리아 안성지회(회장 최윤선)와 함께 지역사회 내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의 상호 증진 ▲지역사회 복지 기반 조성을 위한 나눔 문화 정착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공동 목표로 삼고,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등 자원봉사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방식의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아이코리아 최윤선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축적해 온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길복지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제로 체감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참여와 연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협력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사)아이코리아 안성지회는 지역 어린이집 원장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단체로, 연탄배달 및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관·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