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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05 15: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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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는 2월 3일 대원고속(대표이사 허상준)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500매(5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시는 2월 3일 대원고속(대표이사 허상준)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500매(5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원고속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상품권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대원고속 관계자는 “안성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원고속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고속은 매년 안성시에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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