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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27 15: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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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관장 허학범)은 지난 1월 24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맛있는 토요일’의 새해 첫 프로그램인 ‘너와 나의 정(情) 강정’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2026년 청소년 자율 체험 활동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관장 허학범)은 지난 1월 24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맛있는 토요일’의 새해 첫 프로그램인 ‘너와 나의 정(情) 강정’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2026년 청소년 자율 체험 활동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맛있는 토요일’은 청소년들의 창의성을 계발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문화체험 활동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간식인 강정의 유래를 배우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강정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조리 체험을 넘어 직접 만든 음식을 또래 친구 및 가족과 나누며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몸소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 음식을 친구들과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만든 강정을 가족들에게 선물할 생각에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올 한 해 요리뿐 아니라 과학, 문화예술 등 청소년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의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은 연중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기관 홈페이지(https://easyc.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031-676-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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