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철도시대 개막 원년, ‘위대한 안성시대 10년’초석 다지겠다”
▲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국회의원은 오는 2월 1일(일) 오후 2시, 한경국립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들에게 직접 보고한다.[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국회의원은 오는 2월 1일(일) 오후 2시, 한경국립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들에게 직접 보고한다.
이날 윤 의원은 교통·산업·생활 인프라 등 안성의 핵심 현안 추진 경과와 예산 확보 성과를 중심으로,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안성철도시대 개막’을 위한 원년을 시민과 함께 선언하고, ‘위대한 안성시대 10년’의 초석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의원은 단순한 성과 나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실행 과제와 추진 일정, 필요한 정책·재정적 지원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할 계획이다.
의정보고회에서는 ▲ 국회 입법·정책 활동 성과, ▲ 안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추진 경과, ▲ 예산 확보 및 주요 사업 추진 현황, ▲ 향후 의정 방향과 과제 등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진다.
특히 교통·산업·생활 인프라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서의 변화를 중심으로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윤종군 의원은 “지난 한 해 안성은 ‘위대한 안성시대 10년’을 위한 초석을 하나씩 차근차근 다져온 시간이었다”며 “2026년은 그 위에 ‘안성철도시대 개막’을 위한 원년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과는 시민께 투명하게 보고 드리고, 부족한 점은 겸허히 돌아보겠다”며 “시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안성의 지도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의정보고회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영상축사 및 현장 축사, 의정활동 영상 상영, 윤종군 의원 인사말, 의정보고,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지역 주요 현안과 안성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보다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종군 의원은 “의정보고회는 안성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자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