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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12 17: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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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2일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30명의 안성시 청소년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로 출국했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오늘 12일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30명의 안성시 청소년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로 출국했다.

 

본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1차 서류전형‧ 2차 영어면접전형을 통과한 관내 중학생 중 추첨 선발된 30명이며, 1월 12일부터 1월 26일까지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미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학습 과정까지 경험하게 된다.

 

황영주 복지교육국장은 “여러분들은 안성시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청소년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새로움에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떠나는 학생들을 응원하였다.

 

안성시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은 2011년 안성시와 브레아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12년부터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도로서 출발한 교육 프로그램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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