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12-16 17:46:28
기사수정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별 운영위원회 회의 열어

  

▲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과 15일 아양동 치매안심마을과 서운면 인리 치매안심마을에서 각각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과 15일 아양동 치매안심마을과 서운면 인리 치매안심마을에서 각각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치매 이해를 높이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치매예방 교육과 홍보 캠페인, 인지환경 조성, 오순도순 이웃지킴이, 빛나는 뷰티샬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운영위원회는 공공기관과 주민단체로 구성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치매안심마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치매안심마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매 예방 및 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는 치매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치매인식개선 교육과 예방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조기 발견과 안전망 구축을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rtimes.co.kr/news/view.php?idx=36585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사…
2026 안성 평화통일 원탁회의
'미래도약 플랫폼, 안성'
넥스트펜지
안성시민장학회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인지도
공도독서실
임웅재 한영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