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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0-01 18: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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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유, 현안 대응 및 역량 강화 위한 협력 기반 마련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은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이고 폐기물 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내 6개 유관 기관(군포도시공사, 수원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 양주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과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은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이고 폐기물 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내 6개 유관 기관(군포도시공사, 수원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 양주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과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공공기관 자원순환협의체 업무 협약식’은 정보 공유, 지역 현안 대응, 기관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하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실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공공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활용 확대 및 폐기물 처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정책, 기술, 운영 사례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행정 효율성과 처리 능력을 함께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자원순환 정책과 운영 정보의 공유를 통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정립하고 상호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각 기관은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책 실행력과 실무 대응 능력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은 단순한 기관 간 업무 협조를 넘어, 자원순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시작”이라며, “지속 가능한 환경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및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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