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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8-07 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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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공간으로서 첫 발걸음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8월 6일(수) 저녁, 서운작은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하여 개최한 ‘한여름밤의 팝페라’ 음악회를 지역주민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8월 6일(수) 저녁, 서운작은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하여 개최한 ‘한여름밤의 팝페라’ 음악회를 지역주민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지역의 문화공간으로서 서운작은도서관의 개관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더욱 친숙하게 알리기 위하여 마련된 이날 공연은, 지역주민 100여 명의 관객이 도서관 곳곳의 객석을 가득 매운채 장르를 넘나들며 흥겨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성악 공연에 환호와 뜨거운 호응으로 답하며 모두가 음악과 하나가 되는 자리가 되었다.

 

공연은 안성시가 주관하고 경기아트센터의 <</span>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의 지원을 받아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팝페라 그룹 ‘라클라쎄(La Classe)’ 의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으며, 오페라 아리아와 친숙한 가요까지 도서관이 지역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며 지역의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창밖으로 느티나무가 보이는 자연과 어우러진 이 특별한 공간이, 책과 사람, 문화가 어우러지는 열린 도서관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도서관은 공연에 맞춰 저녁 9시까지 특별 야간 개방되었으며, 많은 주민들이 준비된 체험 프로그램과 음료를 즐기며 늦은 시간까지 도서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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