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경찰서(서장 김기범)는 한국미술협회 안성시지부(지부장 장경애)의 도움을 받아, 6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경찰서 본관 내에서 안성지역 작가들의 미술작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안성경찰서(서장 김기범)는 한국미술협회 안성시지부(지부장 장경애)의 도움을 받아, 6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경찰서 본관 내에서 안성지역 작가들의 미술작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치유하고 위로하여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기획된 것으로,
안성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이면서 보다 따뜻하고 친근한 경찰청사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장이기도 하다.
특히 7월 1일 오전 11:00에는 한국미술협회 안성시지부장을 비롯한 출품 작가들이 직접 경찰서 직원들에게 작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성경찰서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미술작품 전시를 넘어, 경찰과 지역 예술계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경찰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는 11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경찰서를 방문하는 누구나 안내를 받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