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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5-30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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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오는 6월 10일 저녁 7시, 공도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마중하는 열두 달 인문학 프로그램 ‘생성형 AI가 인간에게 묻다’를 운영한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안성시 공도도서관은 오는 6월 10일 저녁 7시, 공도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마중하는 열두 달 인문학 프로그램 ‘생성형 AI가 인간에게 묻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중하는 열두 달 인문학’ 중 미래 인문학 일환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함께 생각해 보는 강연을 마련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생성형 AI의 쓰임새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질문과 답을 통해 쉽게 풀어갈 예정이다.

 

강연자는 이경상 KAIST 교수로, 국내 최고의 디지털 전환 전문가로서 정부와 민간에 걸쳐 다양한 자문과 컨설팅을 수행하는 혁신 실천가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span>챗GPT는 내 비서>, <</span>코로나19 이후의 미래> 등이 있다.

 

공도도서관 관계자는 “생성형 AI가 우리 삶에 빠르게 스며드는 지금, 시민들이 기술을 보다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 강연은 청소년 및 성인 1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안성시 도서관 누리집(apl.go.kr) 및 전화, 문자(☎031-678-3226, 공도도서관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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