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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08 16: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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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홍봉기, 민간위원장 김점수)가 지난 1월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기부받은 성금 600만원을 재원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난방유와 이불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타임즈 = 이정경 기자]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홍봉기, 민간위원장 김점수)가 지난 1월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기부받은 성금 600만원을 재원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난방유와 이불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주민을 추천받아 가정방문 등을 통해 생활실태를 조사한 후 24가구를 선정하여, 이달 초 20가구에게는 난방유를 지원했고 기름보일러가 없는 4가구에게는 이불을 지원했다.

 

김점수 민간위원장은 “금광면에 7년 연속 기부하고 있는 익명 기부자의 뜻을 기려 이번 특화사업을 시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홍봉기 금광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익명’으로 큰마음을 내준 기부자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되어 기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금광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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