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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25 18: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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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 는 11월25일 새마을회관에서 공경문화 운동으로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홀몸어르신 밑반찬(장조림) 만들어주기” 사업을 전개했다.


[우리타임즈 = 박미숙 기자]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 는 11월25일 새마을회관에서 공경문화 운동으로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홀몸어르신 밑반찬(장조림) 만들어주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회장 전선숙) 20여명과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김종인)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5개 읍면동 홀몸노인 200가정을 선정 장조림을 만들어 가구당 1kg씩 총200kg(환가 1,500천원)을 방문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계가 취약한 홀몸어르신과 부녀회원 1:1결연을 통해 지역중심의 민간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부녀회원과 결연을 통해 내실 있는 안전망 구축과 정기적 방문으로 보다 안정된 대상자 관리와 지원으로 홀몸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서비스 제공을 하고자 마련하였으며 연중 사업으로 진행됐다.

 

전선숙 부녀회장은 “고령화 농촌사회에 대한 관심으로 홀몸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음식을 만들어 전달해드림으로써 민간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작은 실천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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