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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9-03 18: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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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가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진사도서관에서 ‘임경선 작가와의 만남’ 강연회를 개최한다.


[우리타임즈 = 김선숙 기자] 안성시가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진사도서관에서 ‘임경선 작가와의 만남’ 강연회를 개최한다.

 

시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일과 사랑,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에 대한 글로 우리에게 유명한 임경선 작가를 초청하여 ‘사랑에 관하여’를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한다.

 

임경선 작가는 산문 『태도에 관하여』, 『자유로울 것』, 『나라는 여자』, 『엄마와 연애할 때』,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소설 『어떤 날 그녀들이』, 『나의 남자』, 『기억해줘』, 무라카미 하루키에 관한 책인『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하는 여성을 위한 『월요일의 그녀에게』, 독립출판물 『임경선의 도쿄』를 비롯해서 다수의 책을 냈다. 최근작으로는 에세이집 『다정한 구원』이 있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를 진행 중이다.

 

이날 강연에서 임 작가는 삶의 전반을 아우르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최근에 나온 에세이집 『다정한 구원』에서 이야기하는 우리의 가족이야기를 함께 강연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자신에게는 진실함, 상대에게는 관대함을 바탕으로 나를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기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강연은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진사도서관(678-409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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