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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25 13: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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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단식 이현정 금메달, 개인복식 연혜인-김연화 조 동메달


▲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충북 음성에서 열린 제55회 국무총리기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2위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충북 음성에서 열린 제55회 국무총리기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2위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개인단식에서 이현정 선수가 1위로 우승을, 개인복식에서 연혜인-김연화 조가 3위를 차지했다.

 

곽필근 감독은 “팀의 지휘봉을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잘 따라줘서 좋은 성과를 이룬 것 같다”며 “다음 달 8일부터 안성시에서 열리는 코리아컵 국제정구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안성시 정구의 높은 위상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현정 선수는 지난 창녕 실업연맹대회 개인단식 1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개인단식 1위를 차지했다. 이 선수는 “평소 지도받고 훈련한 대로 최선을 다했기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모든 것이 안성시의 아낌없는 지원과 곽필근 감독님, 박경태 코치님, 팀 선배님들의 세심한 지도와 조언 덕분이라고 생각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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