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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11 20:00:03
  • 수정 2019-01-11 2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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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취임식,,,내달부터 본격 활동


▲ 신임 이근옥 제10대 대한적십자사 안성지구협의회장

이근옥 前 적십자 중앙봉사회 회장이 제10대 대한적십자사 안성지구협의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적십자사 안성지구협의회는 지난 12월 14일 안성시내 모 음식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8년도 사업실적 및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정관개정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오순희 회장직무대행의 임기가 종료되어 신임 이근옥 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안성적십자 운영위원회는 정기총회에서 지역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펼쳤고 지·덕을 겸비해 많은 사람들을 아우를 수 있는 이근옥 前 적십자 중앙봉사회 회장을 선출했다고 선출이유를 밝혔으며, 선출된 신임 협의회장은 인준 절차를 받아 다음달 1일부터 실질적인 회장의 역할을 시작한다.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안성적십자는 이근옥 대한적십자 안성지구협의회 10대회장은 “인류가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는 말처럼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적십자 봉사원들의 손길이 필요 하다는 뜻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라며, “저는 적십자기본원칙을 바탕으로 안성지구협의회 화합과 발전을 목표로 적십자 봉사원들이 당당한 자부심을 갖고 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에 갈음했다.


신임 이근옥 회장은 한경대학교 산업대학원 아동가족복지학과 석사학위과정 4학기차 재학 중이며, 안성개나리로타리 클럽 06-07 년도 회장, 적십자 중앙봉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새마을문고 안성시지부 지부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신임 회장은 오는 1월 18일 오후 4시 안성시립중앙도서관 2층 대강당에서 오순희 현 회장직무대행과 이·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편 이근옥 신임회장과 함께 대한적십자 안성지구협의회를 이끌 임원으로 부회장 임양순·남성우·윤동관, 총부부장 이정숙, 재무부장 허동만, 감사에 한윤경·김학기씨를 선임했으며, 1월 25일 창단하게 되는 노랑 단위봉사회와 기존 동안성 단위봉사회를 포함한 12개 위원회 등 총 13개 단위봉사회의 회장과 총무를 운영위원회로 구성하여 출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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