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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안성당협, 6.13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및 당원교육 개최 - 안성 당원 역량 결집 필승결의대회 시작으로 세몰이 발판 다져
  • 기사등록 2018-05-02 21: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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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안성시당원협의회 6.13지방선거 후보들이 필승결의대회 및 당원교육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안성시당원협의회(위원장 김학용 국회의원)는 5월 2일(수) 오전 10시, 안성 THE AW컨벤션에서 6.13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및 당원교육’(이하 결의대회)을 개최하고 1만여 안성 당원의 역량결집과 필승을 결의했다. 

 

이날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안성시 지방선거 공천이 이루어진 후 예비후보자들과 지역구 당원의 단합과 결속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결의대회는 김학용 국회의원과 남경필 경기도지사, 전희경 국회의원 등 중앙당 주요당직자와 천동현 안성시장 후보, 한이석·이순희 경기도의원, 권혁진 안성시의회 의장과 유광철·안정열·이영찬·조성숙 시의원, 당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학용 당협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공천과정에서 신청한 모든 후보가 훌륭한 자질과 역량을 가지고 있어 사심 없이 공천과정에 임했다.”고 언급하며, “이제 공천이 결정된 만큼 공천을 받지 못한 후보들과 함께 모든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며 위로와 결속을 강조했다.


▲ 자유한국당 안성시당원협의회 6.13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및 당원교육에서 김학용국회의원이 500여명의 당원 및 관계자 앞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또한 김 위원장은 남북정상회담 과거 사례를 들어 “북핵 폐기 언급 없이 북한을 도와주는 조항만 가득하다.”고 비판하며, “친인척을 죽음으로 몰아낸 악랄한 품성과 호전적인 성격을 지닌 김정은을 일약스타덤에 오르게 한 문재인 정부가 드루킹 사건 연루 의혹을 받는 김경수 의원을 민주당 후보로 내세운 복심에도 의심이 간다.”며, 댓글조작 사건에 대한 공세를 늦추지 않았다.


아울러 그는 “17년 만에 청년실업률 11.6%를 기록하며 OECD 최악의 실업률을 기록하며, 중산층과 서민은 궁지에 내몰려 있는 작금에 나라도 경제도 당도 걱정이 많다.”며, “흔들리는 나라를 안정시키고 살려내기 위해서는 앞으로 40일 남은 지방선거에서 당원동지와 안성시민들이 똘똘 뭉쳐 자유한국당 모든 후보에게 표를 몰아줘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앞서 안성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한 공직선거법 교육이 15분간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최근 공천이 확정된 천동현 안성시장 후보와 정지석·한이석 경기도의원 후보, 유광철·유원형·안정열·권혁진 안성시의원 후보 등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필승을 다짐하고 1만여 안성 당원의 역량을 결집했다.


▲ 당원교육에서는 자유한국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전희경 국회의원이 ‘대한민국과 보수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아울러 당원교육에서는 자유한국당 대변인을 맡고 있는 전희경 국회의원이 ‘대한민국과 보수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안성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인 김학용 국회의원은 “그간의 당원들의 노력으로 자유한국당이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며,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된 힘으로 6.13 지방선거에 반드시 승리하여 자유한국당과 안성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김영식, 안명선기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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