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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23 16:26:55
  • 수정 2021-07-23 17: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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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운면 발전협의회(공동대표 홍성현, 이관호)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서운면 거주 25명의 학생에게 총 1520만 원의 상생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타임즈 = 안명선 기자] 서운면 발전협의회(공동대표 홍성현, 이관호)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서운면 거주 25명의 학생에게 총 1520만 원의 상생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운면 발전협의회에서는 3년 이상 서운면 거주자 중 서운면 관내 소재한 초·중학교(4곳)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에서 학생을 추천을 받아 상생 장학금을 지급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관내 대학생들에게 대학입학축하금도 지급하고 있다.


협의회는 2019년부터 상생 장학금을 지급해 학생들의 학업을 도와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장학금 전달식은 생략하고, 대상자로 선정된 18명의 초‧중학생과 7명의 대학생 명의의 통장에 입금하는 방식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홍성현, 이관호 대표는 “관내 학생이 점점 줄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상생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할 생각이다. 이번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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