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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19 04:57:06
  • 수정 2020-01-19 09: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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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시티(관광) 조성, 도시개발공사 설립 등 9대 핵심공약 제시

‘새로운 안성 정치를 위해 세대교체 이루어져야 할 때’ 강조


▲ 김의범 前 경기도의원이 1월 18일 안성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5총선과 동시 실시되는 안성시장 재선거에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김의범 前 경기도의원이 1월 18일 안성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5총선과 동시 실시되는 안성시장 재선거에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김의범 前 경기도의원은 “현재 대한민국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가운데 총선과 안성시장 재선거가 안성시민에게 길을 묻고 심판 받는 선거가 앞에 서 있다.”며, “이에 저는 우리 안성시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 그리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보고자 안성시 장재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며 출마의 변으로 밝혔다.


앞선 지난 1월 6일 안성시장 재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의범 前 경기도의원은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전국에서 후보자 낙마 등으로 인한 재 보궐 선거(99건) 비용만 모두 269억 1700만 원이 사용되었다.”라며, “안성시 도 민주당 소속의 前시장이 선거법 위반으로 인하여 재선거를 치러야 하고 이는 우리의 혈세가 낭비되어야 하며, 더욱이 前시장의 선처를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일부 사람들이 후보자로 등록을 하고 있다.”며 안성시장 재선거에 따른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흥분한 민심은 따져보지도 않고 문재인 정권을 선택했으나 이제 2년이 지나 이러려고 뽑아준 게 아닌데 라는 분노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때에 민주당에서는 도대체 무슨 낯짝으로 후보를 내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민주당 행태는 그들이 그토록 부르짖던 ‘적폐’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되어, 시민의 혈세로 치러지는 올해 4월 총선과 안성시장재선거는 반드시 안성시민께 길을 묻고 심판 받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안성은 현재 경제도 위기, 민생도 위기, 행정도 위기, 청년의 미래도 위기, 출산도 위기에 직면해 있고 또한, 안성시는 수도권에는 포함되어 있으나 그 혜택은 받지 못하고 반대로 규제만 받고 있는 지역으로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한 구원투수가 절박하다.”며 “안성을 싹 갈아엎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안성의 재설계를 위해 ▲스토리 시티(관광) 조성 ▲도시개발공사 설립▲행정 복합타운을 조성 ▲의료벤처타운 조성 ▲광역 교통망 확충 청소년‧여성복합문화센터 건립 ▲교육도시 추진 ▲안전도시 구축 ▲노인 일자리 창출 등의 9개 공약을 제시했다.


▲ 김의범 前 경기도의원이 1월 18일 안성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기진후 지지자 및 당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우리 스스로 안성의 가치를 키워 교통의 중심, 교육과 문화예술의 중심, 관광의 중심 첨단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안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우리의 재산과 미래를 바꿔야 한다.”며, “이에 안성의 정치를 새롭게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세대로 교체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때인 지금 제가 앞장서서 안성을 싹 갈아엎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의범 안성시장예비후보는 1974년 7월 3일생 45세로 중앙대학교 대학원 창업학과 박사과정에 제적됐으며, 前 경기도의회의원과 새누리당중앙청년위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표적인 청년단체인 한국 청년회의소 부회장, 경기지구회장, 안성청년회의소회장, 안성 선후배 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왔으며, 경기도당 청년 위원장 안성시당 청년 위원장 등 정치적 활동폭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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