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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23 15: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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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마춤농협 수매현장을 시작으로 서안성·양성·죽산농협 수매장 방문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산물 벼 약44,650여 톤 매입계획 


▲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본격적인 벼 수확시기를 맞아 지난 22일 안성마춤농협 수매현장을 시작으로 서안성·양성·죽산농협 수매장을 잇따라 방문하여 올해 벼 수매현황을 살펴봤다.



[우리타임즈 = 김영식 기자] 최문환 안성시장 권한대행은 본격적인 벼 수확시기를 맞아 지난 22일 안성마춤농협 수매현장을 시작으로 서안성·양성·죽산농협 수매장을 잇따라 방문하여 올해 벼 수매현황을 살펴봤다.

 

이날 최문환 권한대행은 안성마춤농협 수매현장에서 농업인과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올해는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이 와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우리 농민들이 어려운 중에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농업인 및 농협 관계자에게 수매농가의 편의 제공, 매입 후 우선지급금 지급 등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과 매년 지속되는 봄 가뭄 대비를 위해 가을갈이와 논물가두기 추진 등 내년 영농을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1일부터 산물벼 추곡수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오는 31일까지 정부 및 농협 자체수매로 약44,650여톤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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